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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의 예방

미국 국립 뇌졸중회(national stroke association)에서 발표한 뇌졸중 발생 위험인자를 보면 조절할 수 없는 인자와 조절이 가능한 인자가 있습니다. 조절할 수 없는 인자는 나이, 성별, 인종, 뇌졸중이나 일과성 뇌허혈증의 가족력, 당뇨의 개인병력이 있으며, 조절이 가능한 인자는 고혈압, 심질환 : 심방세동, 관상동맥 심질환과 고콜레스테롤혈증, 수면무호흡증, 뇌졸중이나 일과성 뇌허혈증의 개인력, 흡연, 음주, 체중입니다.
뇌졸중의 발생의 위험도는 65세 이상이 2배, 75세 이상은 4배, 85세 이상은 8배, 당뇨가 있는 경우 3배, 남자가 1.3배이며, 이전에 뇌졸중이나 일과성 뇌허혈증의 병력이 있는 경우는 10배,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은 6배, 심질환도 6배, 이전에 심장수술을 한 경우는 4배, 혈관 질환의 병력은 3배, 흡연은 2배로 알려져 있습니다.

생활양식을 변화와 뇌졸중의 위험도 감소에 대해 말씀드리면 고혈압을 조절해야합니다. 고혈압의 조절을 위해서는 저염식과 혈압약을 복용하여 140/90 이하로 유지해야 합니다.
심질환의 예방 및 조절이 있습니다. 고콜레스테롤 혈증(200 이하)과 관상동맥 질환을 예방하기 위하여 식사조절로는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은 음식, 과일, 야채, 닭고기 ,생선, 곡류 와 제한된 숫자의 계란이 있으며, 튀긴 음식보다, 굽거나 찐 음식을 드십시오.
활동적인 사람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경향이 있으며, 규칙적인 운동이 혈관내 지방침전물이 끼어지는 것을 늦추거나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유산소 운동이 연장된 시간동안 증가된 심막수를 유지하여 심장과 폐를 강화시킴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좋다고 합니다. 걷기, 수영, 자전거타기 등이 있으며, 일주일에 최소한 3번, 한번에 20~30분 동안의 운동과 하루 동안 30~45분의 가벼운 걷기도 좋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을 복용할 수도 있습니다.

금연하십시오. 담배를 끊으면 뇌졸중의 위험도가 2년 이내에 급격히 감소하며, 5년만에는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과 위험도가 같아집니다. 30세 이상의 여성이 흡연을 하며, 피임약을 복용하는 경우 보통 여성보다 뇌졸중의 위험도가 22배가 됩니다.

금주하십시오. 대부분의 경우 중정도의 음주가 뇌졸중의 위험도에 상당한 영향을 끼칩니다. 중정도는 증류주 1.5온스, 와인 4온스, 맥주 12온스에 해당됩니다.
체중을 조절해야 됩니다. 보통의 목표는 한번에 30분 정도, 일주일에 3번 운동하여 1파운드 정도 체중을 줄이는 것입니다. 과체중을 조절함으로 다른 위험인자,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심질환과 당뇨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영양과 뇌졸중 위험도 감소
단백질, 탄수화물, 채소 및 과일을 포함하는 균형잡힌 식사는 뇌졸중의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과일과 야채를 하루 5번 정도 섭취시 허혈성 뇌졸중을 30%정도 감소시킨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과일과 푸른 잎채소, 브로콜리, 양배추 등이 특히 유익하다고 합니다. 엽산, 섬유질과 포타슘의 섭취가 뇌졸중이나 심질환을 감소시키는 열쇠가 됩니다.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유의하세요.

호모시스테인은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아미노산입니다. 혈중 호모시스테인의 수치가 높을 때 심질환, 뇌졸중 및 다른 혈류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호모시스테인에 영향을 끼치는 생활양식의 인자는 식사, 특히 높은 경우는 비타민 B6, B12와 엽산의 섭취가 낮은 경우입니다. 이러한 비타민 섭취시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갑상선 호르몬이 낮은 경우, 신질환, 피부질환과 어떤 종류의 약제는 수치를 올릴 수 있습니다. 상기는 야채, 과일, 어류, 몇몇 육류, 우유 및 우유 추출물, 시리얼, 곡류, 바나나, 익힌 감자, 메론 등으로 보충이 가능합니다.